미 주간 신규 실업수당 20만6000건, 예상 하회

| 토큰포스트 속보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6000건으로 집계돼 시장 예상치 21만건을 밑돌았다.

오데일리(ODaily)는 미국의 8월 15일로 끝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6000건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시장 예상치는 21만건이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매주 발표되는 미국 고용시장 지표다. 실제 청구 건수가 예상치를 밑돈 것은 해당 주 노동시장 둔화 압력이 예상보다 크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수치로 해석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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