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일본 미야기현에 수조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 웨이퍼 공장 투자를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Odaily)는 SK하이닉스가 일본 미야기현에 메모리 반도체 웨이퍼 공장을 짓기 위해 수조원대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SK하이닉스는 이달 7일 공식 뉴스룸에서 경기 용인 Y2 팹과 충북 청주 M17 팹 건설에 약 54조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일본 미야기현 투자 계획이 확정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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