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로 지목된 지갑, 이틀간 4649만 USDC로 ETH 매수

| 토큰포스트 속보

피에이뉴스(PANews)가 ‘해커 지갑’으로 표현한 한 온체인 주소가 최근 이틀 동안 4649만 USDC(약 649억원)를 투입해 이더리움(ETH) 2만1659개를 사들인 것으로 관측됐다고 21일 보도했다.

피에이뉴스는 온체인 애널리스트 위진(余烬)의 추적을 근거로 이 주소가 6시간 전 795만4000 USDC(약 111억원)로 ETH 3386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전했다.

이 주소의 최근 이틀 누적 평균 매수가는 ETH당 2146달러(약 299만원)로 집계됐다. 같은 추적 기준 평가이익은 414만 달러(약 58억원)로 집계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