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밈코인 사이버리크(CYBERLEEK)가 시가총액 2300만 달러(약 319억원)를 잠시 넘고 장중 12배 이상 오른 것으로 관측됐다.
오데일리(Odaily)는 GMGN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 시점 기준 사이버리크 시가총액이 한때 2300만 달러를 돌파했고 이후 2100만 달러(약 291억원) 수준으로 내려왔다고 전했다.
오데일리는 해당 토큰이 대량의 GTA 6 내부 자료를 유출한 것으로 알려진 해커 사이버리크가 발행한 동명 밈코인이라고 보도했다.
오데일리는 밈코인은 가격 변동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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