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Ledger) 이더리움 앱의 일부 명문 서명 절차에서 발견된 취약점이 수정됐으며, 사용자는 앱을 업데이트해야 보호 조치를 적용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찰스 길메(Charles Guillemet) 레저 최고기술책임자(CTO)의 X 게시물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길메 CTO는 레저 보안 연구 조직 레저 돈전(Ledger Donjon)이 AI 취약점 연구 도구를 활용해 해당 문제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레저의 깃허브 변경 기록에는 8월 12일 배포된 이더리움 앱 1.22.2 버전에서 보안 문제가 수정됐다고 기재돼 있다. 레저 돈전은 레저 제품과 생태계 보안 취약점을 분석·개선하는 내부 보안 연구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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