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곤, POL 스테이킹 수익률 두 배 전망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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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곤(Polygon)이 스테이킹과 토크노믹스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개편안에는 폴리곤(POL) 스테이킹 수익률을 두 배 가까이 높이는 방안이 담겼다.

샌딥 네일월(Sandeep Nailwal) 폴리곤 공동창립자는 글에서 커뮤니티 요구에 따라 팀이 스테이킹·토크노믹스 개편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파뉴스(PANews)는 24일 전했다. 네일월은 폴리곤 PoS가 레이어1과 유사한 네이티브 스테이킹 구조를 도입하고, 이더리움 스테이킹과 병행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개편안은 각 거래에서 발생하는 우선 수수료를 POL 스테이커에게 배분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네일월은 이 구조가 앞서 승인된 PIP-85와 연결되며, 추가 수익은 토큰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실제 네트워크 수수료에서 주로 발생한다고 밝혔다.

네일월은 또 POL 스테이킹 참여를 늘리기 위해 가스비 할인과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 sPOL의 디파이(DeFi) 활용을 포함한 유인책을 제시했다. 그는 폴리곤의 올해 매출이 10배 늘었고 현재 5000TPS를 달성했으며, 블록 시간을 25% 줄이고 1초 미만으로 낮추는 작업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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