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증시에 상장된 남방 삼성전자 2배 레버리지 상품이 18% 넘게 급락했다.
오데일리(Odaily)는 홍콩 증시에서 남방 삼성전자 2배 레버리지 상품이 18% 넘게 하락했다고 전했다. 차이롄서(Cailian Press)도 남방 삼성전자와 남방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상품이 모두 18% 넘게 내렸다고 보도했다.
해당 상품은 삼성전자 주가 흐름을 두 배로 추종하도록 설계된 레버리지 상품이다. 기초자산 변동성이 커질 경우 손익 변동폭도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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