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리알 사상 최저, 달러당 202만 리알까지 하락

| 토큰포스트 속보

이란 리알화가 비공식 시장에서 달러당 202만 리알 수준까지 밀리며 사상 최저권으로 떨어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의 신규 대이란 제재 준비와 맞물려 이란 경제 압박이 커지는 흐름이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이란 리알화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고, 미국이 추가 제재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AP통신(AP)도 이란 리알화가 비공식 시장에서 달러당 202만 리알에 거래됐다고 전했다.

샤파크뉴스(Shafaq News)는 한국시간 24일 오전 이란 자유시장에서 달러가 20만50토만까지 올랐다고 보도했다. 1토만은 10리알로, 이는 달러당 200만500리알 수준이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란의 경제 불안이 커질 경우 국제 유가와 지정학 흐름, 가격 추세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보도된 내용이 실제 유가나 위험자산 심리, 크립토 시장 변동성으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게임하고 주식토큰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