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처구루, '스트라이브 1100 BTC 매수' 게시

| 토큰포스트 속보

비벡 라마스와미(Vivek Ramaswamy)가 설립한 스트라이브(Strive)가 비트코인(BTC) 1100개를 약 8500만 달러(약 1177억원)에 추가 매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워처구루(Watcher.Guru) X 계정은 24일 게시물에서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회사의 공식 발표나 공시를 통한 동일 내용은 기사 작성 시점에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게임하고 주식토큰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