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개장 직후 반도체·메모리 관련주 낙폭이 확대되고 샌디스크(SanDisk)가 10% 넘게 급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테크플로우포스트(TechFlowPost)는 24일 밤(한국시간) 미국 반도체·메모리 업종의 하락 폭이 커졌고 샌디스크가 10% 넘게 밀렸다고 전했다.
장 초반 약세는 메모리 관련 종목 전반으로 번지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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