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이란 제재에 달러지수 0.2% 상승했다

| 토큰포스트 속보

미국이 이란을 겨냥한 제재를 발표한 뒤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한국시간 25일 보도에서 스콧 베선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오퍼레이션 이코노믹 아웃캐스트'로 불리는 대이란 제재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번 제재가 중동 지역 시장과 외환·크립토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의 대이란 제재 발표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 속에 안전자산 수요가 유입되며 달러가 올랐다고 보도했다. 배런스(Barron's)는 달러지수(DXY)가 0.2% 오른 99.00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AP통신은 이번 조치가 이란과의 금융 관계를 끊으라는 미국 정부의 압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된 내용이 실제 크립토 시장의 가격·거래량 변화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게임하고 주식토큰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