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 오만 해역에서 유조선이 발사체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는 걸프 오만에서 유조선이 발사체에 맞았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UKMTO는 선박들에 주의를 당부하고 의심스러운 활동을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걸프 오만은 호르무즈 해협과 이어지는 주요 해상 통로다. 당국은 이번 신고와 관련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기사 작성 시점에 원유 수송 차질이나 해운 시장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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