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콜랩스 지원 끊겨 쉽야드 IPFS 유지보수 9월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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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콜랩스(Protocol Labs)가 쉽야드(Shipyard)에 대한 자금 지원을 연장하지 않기로 하면서 쉽야드의 IPFS 관련 엔지니어링·유지보수·인프라 운영이 9월 30일 종료될 예정이다.

쉽야드는 24일 공식 블로그에서 프로토콜랩스가 자금 지원을 갱신하지 않겠다고 통보했으며, 이에 따라 IPFS 관련 작업의 마지막 날이 2026년 9월 30일이라고 밝혔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도 같은 내용을 전하며 쉽야드가 IPFS 핵심 유지보수와 인프라 운영을 종료한다고 보도했다.

쉽야드는 전담 유지보수자가 사라질 프로젝트로 쿠보(Kubo), 헬리아(Helia), 박소(Boxo), 레인보(Rainbow), IPFS 데스크톱(IPFS Desktop), IPFS 컴패니언(IPFS Companion), Someguy, 서비스 워커 게이트웨이(Service Worker Gateway), IPFS 체크(IPFS Check) 등을 들었다. 쉽야드는 go-libp2p와 js-libp2p 등 상위 프로젝트에 대한 기여도 중단된다고 밝혔다.

쉽야드는 현재 운영하는 공공 인프라에도 영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대상에는 ipfs.io, dweb.link, check.ipfs.network, delegated-ipfs.dev, IPFS 부트스트랩 노드와 위키피디아 온 IPFS 등 협업 클러스터 인프라가 포함됐으며, 관련 도메인과 인프라의 향후 운영 방향은 소유자인 프로토콜랩스가 결정한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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