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투자자 제이슨레오(JasonLeo)의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숏 포지션 평가손실이 1000만 달러(약 138억원)에 근접한 것으로 관측됐다.
제이슨레오의 BTC·ETH 숏 포지션 평가손실이 1000만 달러에 가까워졌다고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온체인 관측 내용을 토대로 전했다.
관련 관측에는 BTC 2499.968개 5배 숏 포지션과 ETH 1만5000개 7배 숏 포지션이 언급됐다. BTC 숏 포지션의 진입가는 7만4746.1달러, ETH 숏 포지션의 진입가는 2347.89달러로 전해졌다.
숏 포지션은 가격 하락에 베팅하는 파생 거래다. 기초자산 가격이 진입가보다 오르면 평가손실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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