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움직이지 않던 비트코인(BTC) 고래 주소가 1400BTC를 매도해 약 7650만 달러(약 1058억원)의 차익을 낸 것으로 관측됐다.
이 주소는 4년간 휴면 상태였으며, 보유 BTC 일부를 매도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테크플로우(TechFlowPost)는 전했다.
이번 관측에서 제시된 수치는 1400BTC 매도와 약 7650만 달러 차익이다. 다만 해당 거래가 BTC 가격이나 거래량에 미친 영향은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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