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휴전 합의에 공감대를 이뤘다는 보도가 나왔다. 호르무즈 해협 항운은 수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딥차오 테크플로우(TechFlow)는 뉴스레터에서 미·이란 양측이 휴전과 관련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호르무즈 해협 항운이 수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 원유 수송의 핵심 항로로 꼽힌다. 다만 해당 보도가 실제 유가나 위험자산 가격 반응으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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