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BitMine) 관련 주소로 추정되는 지갑이 최근 50분 동안 이더리움(ETH) 2만개를 추가 매집한 것으로 관측됐다. 금액은 4889만 달러(약 676억원) 규모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해당 주소가 50분 동안 2만 ETH를 모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거래는 대형 지갑의 단기 온체인 수급 변화로 포착됐다.
해당 주소가 실제 비트마인 소유인지 여부와 매집 이후 추가 이동 계획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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