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휴전 조건에 공감대를 이뤘다는 보도가 나오며 브렌트유가 배럴당 85달러대로 내려왔다. 보도에는 호르무즈 해협 자유 항행 재개가 포함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블록템포(動區動趨)는 미국과 이란이 휴전 조건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며, 해당 조건에는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 통항 회복이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블록템포는 원문 보도 시점 기준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85달러대로 내려왔다고 전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 원유 수송의 핵심 항로로, 통항 차질 우려가 국제유가 변동 요인으로 작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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