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타(Okta·OKTA)가 2027회계연도 2분기 실적 호조에 미국 증시 프리마켓에서 19.3% 상승했다. 매출과 조정 주당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웃돈 영향이다.
게이트(Gate) 시세 데이터상 오카타는 미국 증시 프리마켓에서 19.3% 올랐다.
오카타는 27일 한국시간 2027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8억500만 달러(약 1조1133억원)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고 밝혔다. 구독 매출은 7억9300만 달러(약 1조966억원)로 12% 늘었다.
오카타는 같은 자료에서 비일반회계기준 조정 주당순이익이 1.05달러라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는 주당순이익 0.97달러, 매출 7억9300만 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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