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Nvidia)가 27일(현지시간) 하루 만에 시가총액 4420억 달러(약 612조원)를 더해 미국 증시 역사상 두 번째로 큰 하루 시총 증가를 기록했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엔비디아의 시총 증가가 기술주 성장 모델을 다시 보게 만들고 경쟁 압력을 키웠다고 전했다.
이번 시총 증가는 AI 반도체 수요를 둘러싼 기술주 성장 기대가 다시 부각되는 흐름 속에서 나왔다.
미국 증시에서는 엔비디아 시총 증가가 기술주 투자심리에 미친 영향에도 관심이 쏠렸다.
다만 이번 보도가 크립토 관련 위험자산 가격과 거래량 변화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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