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텐서(TAO)가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되살아난 AI 투자 심리에 10% 안팎 상승했다. TAO는 26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AI 관련 암호화폐 흐름과 함께 움직였다.
AMB크립토(AMBCrypto)는 27일 기사에서 TAO가 260달러 부근에서 거래됐고, 해당 가격대 돌파 여부가 시장의 관심이라고 보도했다.
엔비디아(NVIDIA)는 26일 실적 발표에서 2027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962억 달러(약 132조756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06% 늘었다고 밝혔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890억 달러(약 122조8200억원)로 117% 증가했다.
AMB크립토는 엔비디아의 기록적 실적이 AI 관련 암호화폐 투자 심리를 되살렸고, 시장은 TAO가 260달러를 넘어설 수 있는지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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