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나(Ethena)가 순이익의 95%를 에테나(ENA) 재매입에 쓰고 월간 매도 압력을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ENA는 최근 10일 동안 두 배 이상 오르며 130% 넘게 반등한 것으로 전해졌다.
좀빗(Zombit)은 에테나 재단의 재매입 계획과 토크노믹스 조정 기대가 장기 하락세를 보이던 ENA 가격 반등의 배경으로 거론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월간 매도 압력 완화가 시장의 수급 부담을 낮춘 요인으로 언급됐다고 전했다.
좀빗은 아서 헤이즈(Arthur Hayes) 비트멕스 공동창업자가 ENA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거론했다고 전했다. 다만 해당 전망이 실제 가격 흐름으로 이어질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