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달러선 회복, 프리미엄 98일 만에 플러스

| 토큰포스트 속보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선을 다시 웃돈 가운데 미국 현물 매수세를 가늠하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표가 플러스권으로 돌아섰다.

BTC타이밍(BTCtiming)은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가 24일 0.0032%를 기록하며 98일 만에 플러스로 전환됐다고 전했다. 이 지표는 코인베이스의 비트코인 가격이 다른 현물 시장보다 높은지 낮은지를 보여주는 가격 차 지표다.

다만 같은 보도는 지표가 25일 다시 마이너스권으로 내려갔다고도 전했다. 하루 단위 지표는 플러스로 돌아섰지만, 미국 현물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회복됐다고 보기에는 이르다는 해석이 나온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미국 거래소에서 형성되는 비트코인 가격이 글로벌 현물 시장보다 높은지를 보는 지표다. 양수 전환은 미국 매수세 우위를 시사하지만, 하루 만에 되돌려진 만큼 단기 흐름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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