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통화정책 투표 통과, SOL 월간 44%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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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첫 공식 거버넌스 투표에서 통화정책 변경안이 통과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SOL은 8월 한 달 약 44% 오르며 105달러를 넘어섰다.

체인뉴스 에이비미디어(ABMedia)는 이번 투표에서 ‘이중 디스인플레이션’ 제안인 SIMD-0550이 통과됐다고 전했다. 이 제안은 솔라나의 연간 인플레이션 감속률을 15%에서 30%로 높여 최종 인플레이션 하한 1.5%에 도달하는 시점을 2032년에서 2029년으로 앞당기는 내용이다.

체인뉴스 에이비미디어는 현재 솔라나 인플레이션율이 약 3.8%이며, 이번 변경으로 향후 6년간 SOL 발행량이 약 1890만개 줄어들 수 있다고 보도했다. 같은 투표에서 매일 소각을 도입하는 제안은 표에서 뒤처졌다고 전했다.

체인뉴스 에이비미디어는 SOL이 최근 24시간 동안 8% 넘게 올랐고, 8월 누적 상승률은 약 44%로 2024년 이후 가장 좋은 월간 흐름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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