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Strive) 계열 사타(SATA)가 개장 후 2시간도 안 돼 100여 BTC 규모의 추가 매입 자금과 관련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Odaily)는 29일 SATA가 이날 개장 후 2시간 미만의 거래에서 100 BTC 넘는 비트코인(BTC) 매입 자금과 다시 관련됐다고 전했다.
오데일리는 이번 주 SATA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BTC 매입 자금 규모가 1192 BTC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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