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금 가격이 장중 100달러 넘게 급락하며 온스당 4500달러 선을 밑돌았다.
테크플로우(TechFlow)는 현물 금이 장중 100달러 이상 하락해 4500달러선을 내줬다고 전했다.
금은 통상 안전자산으로 분류되지만, 최근 거시 환경 변화에 따라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금 가격의 급격한 움직임은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과 함께 시장의 유동성·금리 민감도를 살피는 지표로도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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