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환율이 28일 160엔 선을 다시 터치했다. 7월 31일 이후 처음으로 160엔 선에 닿으며 엔화 약세가 재차 확인됐다.
파뉴스(PANews)는 바이비트(Bybit) 데이터를 인용해 달러·엔 환율이 상승세를 이어가며 160엔 선을 터치했다고 보도했다.
파뉴스는 약 한 달 전 미국과 일본의 공조 개입 속에 엔화가 164엔 부근의 40년 만의 최저 수준에서 155.23엔까지 단기 반등한 바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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