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디지털 골드(GOLD) 실행팀이 전체 공급량의 82.454%에 해당하는 보유 토큰을 모두 매도해 101만 달러(약 14억원) 차익을 거둔 정황이 제기됐다.
오데일리(Odaily)는 해당 매도 주체를 '트럼프 디지털 골드' 사기 의혹의 실행 측으로 지목하며 이들이 보유 GOLD 토큰을 전량 처분한 것으로 보도했다.
오데일리는 매도와 차익 규모 외에 거래 주소, 매도 시점, 관련 당사자의 입장 등 추가 세부 내용은 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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