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牛来)가 바이낸스 선물 상장 뒤 강세를 이어가며 시가총액 1억4000만 달러(약 1929억원)를 넘겼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뉴라이가 바이낸스 계약 상장 이후 강세를 이어가며 시가총액이 1억4000만 달러를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고 전했다.
바이낸스는 앞서 30일 오후 8시 30분 한국시간 뉴라이USDT 무기한 계약을 상장했다. 해당 계약의 최대 레버리지는 10배이며, 선물 상장이 현물 상장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관련 공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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