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30일(현지시간) 이란 라라크섬의 발사대 2곳을 타격한 뒤 이란이 요르단 내 미군 기지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했다. 유가는 2% 넘게 올랐고 아시아 증시는 약세를 보였다.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란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해협에 기뢰를 실은 로켓을 발사하려는 움직임을 보였고, 미군이 제한적·정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이란혁명수비대는 국영 매체를 통해 요르단의 킹후세인 기지와 알아즈라크 기지를 탄도미사일로 공격했다고 밝혔다.
미·이란 교전 재개와 유가 상승 여파로 아시아 증시는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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