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터(ASTER)가 팀 배정 물량 4억개의 잠금 해제 시점을 2027년 9월로 12개월 미뤘다. GMGN은 '포모 톱(Fomo Top)' 표시 기능을 추가했고, 한국 비트코인(BTC) 시장에서는 김치프리미엄이 일주일 연속 양수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데일리는 1일 저녁 속보에서 GMGN이 포모 톱 500 거래자의 움직임을 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디파이라마(DefiLlama) 데이터에서는 로빈후드 체인 기반 런치패드 폰스(Pons)의 24시간 수수료가 500만 달러(약 68억원)를 넘어 런치패드 부문 1위로 집계됐다.
아스터는 토큰 이코노미 업데이트에서 팀 배정 물량 4억개, 최대 공급량의 5%에 해당하는 ASTER의 잠금 기간을 2026년 9월 17일에서 2027년 9월 17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기존 계획은 2026년 9월 17일부터 매월 1000만개를 해제하는 방식이었다.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 캉고(Cango)는 2분기 매출이 5080만 달러(약 695억원)로 집계됐고, 이 가운데 BTC 채굴 매출이 4740만 달러(약 649억원)였다고 밝혔다. 영국 국가범죄청(NCA)은 프리미어리그 계좌의 소라레(Sorare) 후원금 1360만 달러(약 186억원) 이상을 동결했으며, 해커가 구글 독스와 클로드닷에이아이(Claude.ai) 위조 페이지로 암호화폐 지갑 데이터를 탈취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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