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총격 관련 오픈AI 추가 소송 30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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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텀블러리지 학교 총격 사건 생존자와 피해자 측이 오픈AI(OpenAI)를 상대로 추가 소송 30건을 제기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글로벌뉴스(Global News)는 2일(현지시간) 이번 추가 소송으로 오픈AI와 샘 올트먼(Sam Altman) 최고경영자(CEO)를 상대로 한 관련 청구가 37건으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도 에델슨피씨(Edelson PC)가 오픈AI를 상대로 텀블러리지 학교 총격 사건 관련 소송 30건을 새로 제기했다고 전했다.

글로벌뉴스는 지난 2월 10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리지에서 18세 제시 밴 루트셀라(Jesse Van Rootselaar)가 모친과 의붓형제를 총격한 뒤 학교에서 총격을 벌였고, 8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원고 측은 챗GPT(ChatGPT) 계정 활동과 총격 사건 사이의 관련성을 주장하며 오픈AI의 책임을 묻고 있다.

글로벌뉴스는 오픈AI가 지난 2월 밴 루트셀라와 연결된 계정이 전년 6월 사용 정책 위반으로 확인돼 차단됐다고 인정했다고 전했다. 오픈AI는 당시 법 집행기관 통보를 검토했으나, 해당 활동이 타인에 대한 임박하고 신뢰할 만한 중대한 신체 위해 계획 기준에는 미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글로벌뉴스는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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