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Odaily)는 미국 민간고용정보업체 ADP(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의 최근 고용보고서가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며, 4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가 발표하는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도 약세를 나타낼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을 전했다.
ADP 보고서는 통상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보다 앞서 발표돼 시장에서 선행지표로 참고된다. 오데일리는 이번 ADP 지표의 둔화가 비농업 지표에도 이어질 수 있다고 짚었다.
오데일리는 고용지표 둔화가 확인될 경우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판단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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