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장이 3106억7700만 달러 규모를 유지하는 가운데 로빈후드 체인이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4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3106억7701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로는 약 8억2509만 달러(+0.27%) 증가했다.
일간 기준으로는 0.29% 증가했으며 30일 기준으로는 1.36% 증가했다. 최근 한 달 동안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큰 변화 없이 횡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을 보면 1위 테더가 시가총액 1829억6549만 달러(58.89%)로 가장 큰 비중을 유지했다. 2위 USD코인은 시가총액 745억6910만 달러(24.00%)를 기록했다.
이어 ▲스카이 달러(63억5983만 달러) ▲다이(47억9635만 달러) ▲에테나 USDe(42억6603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주간 기준 변동률을 보면 ▲리플USD(+14%) ▲USDD(+10%) ▲페이팔 USD(+9.22%) 등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반면 ▲서클 USYC(-6.81%) ▲스카이 달러(-4.65%) ▲글로벌 달러(-2.95%)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 디파이라마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체인 점유율을 보면 이더리움이 1480억4600만 달러(47.6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트론은 936억1900만 달러로 2위를 유지했으며 이어 ▲솔라나 157억7000만 달러 ▲BSC 133억5900만 달러 ▲하이퍼리퀴드 L1 67억8900만 달러 ▲베이스 49억4600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주간 기준으로는 ▲로빈후드 체인(+16%) ▲앱토스(+6.43%) ▲XRPL(+5%) 등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반면 ▲X레이어(-9.41%) ▲Stellar(-2.3%) ▲아발란체(-2.18%) 등은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RWA.xyz 집계에 따르면 지난 30일간 트래킹된 모든 스테이블코인의 온체인 전송 금액은 총 7조1700억 달러로, 전월 대비 49% 증가했다.
월간 활성 주소 수는 5589만 개로 5.94% 증가했으며, 전체 스테이블코인 보유 주소 수는 2억8565만 개로 1.69% 증가했다.
TokenPost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