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거래소(DEX)의 주간 거래량이 563억5800만 달러 규모로 집계됐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4일 오전 10시 기준 DEX는 전주 대비 17% 감소한 563억5800만 달러의 주간 거래량을 기록했다. 최근 일주일 동안 거래량은 완만한 감소세 흐름을 나타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87억22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중앙화 거래소(CEX) 대비 시장 점유율은 약 19.54% 수준으로 나타났다.

DEX 주간 거래량 그래프 / 디파이라마
DEX 중 가장 많은 주간 거래량을 기록한 플랫폼은 유니스왑으로, 7일 누적 거래량 164억27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내 최상위를 유지했다.
2위는 펌프(61억4100만 달러), 3위는 팬케이크스왑(59억1500만 달러)으로 나타났다. 이어 ▲에어로드롬 ▲메트릭 ▲바이슨파이 ▲오르카 ▲매니페스트 트레이드 ▲커브 파이낸스가 뒤를 이었다.
체인별 DEX 주간 거래량을 보면 솔라나가 168억5300만 달러로 가장 높은 거래 규모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98억9900만 달러, 로빈후드 체인은 89억2200만 달러, BSC는 71억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어 ▲베이스 ▲하이퍼리퀴드 L1 ▲폴리곤 ▲아비트럼 ▲모나드 ▲니어 순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