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Tesla)가 한국시간 4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완전자율주행용 로보택시 사이버캡(Cybercab)을 공개했고, 주가는 5% 넘게 올랐다.
대만 블록체인 매체 에이비미디어(ABMedia)는 테슬라가 오스틴 ACL 라이브에서 초청자 대상 발표회를 열고 완전자율주행에 맞춰 설계한 사이버캡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사이버캡은 금색 외관의 2인승 모델이며 운전대와 페달이 없고 걸윙 도어를 적용했다.
에이비미디어는 사이버캡이 현재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일부 지역에서만 운행된다고 전했다. 서비스 지역은 오스틴 일부 지역으로 제한된다고 전했다.
에이비미디어는 테슬라 주가가 발표회 이후 5% 넘게 올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