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연동 밈코인 시총 고점 대비 35% 하락

| 토큰포스트 속보

로빈후드 체인의 AMC 연동 밈코인 시가총액이 1억 달러 아래로 내려왔고, AMC 주식은 야간 거래에서 약 21% 오른 3.07달러(약 4166원)로 표시됐다.

게이트뉴스는 블록비트와 GMGN 데이터를 인용해 4일 밈(MEME) 토큰 시가총액이 9800만 달러(약 1330억원)로 낮아졌으며, 1억5100만 달러(약 2049억원) 고점 대비 35% 넘게 하락했다고 전했다. 게이트뉴스는 MEME가 로빈후드 체인에서 토큰화 AMC 엔터테인먼트 주식을 유동성 풀로 쓰는 주식 연동 밈코인이라고 전했다.

더블록은 애덤 애런(Adam Aron) AMC 엔터테인먼트 회장 겸 최고경영자가 X 게시물에서 로빈후드의 토큰화 미국 주식 제공을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애런 최고경영자는 해당 토큰이 미국 연방 증권법에 따라 등록되지 않았다며 회사가 외부 증권법 자문을 즉시 검토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더블록은 블라드 테네브(Vlad Tenev) 로빈후드 최고경영자가 애런 최고경영자의 게시물에 "무엇이 문제인가"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로빈후드 문서에는 주식 토큰이 역외 계열사 로빈후드 애셋이 발행한 토큰화 채무증권이며, 보유자에게 기초 주식에 대한 경제적 노출을 제공하지만 회사 소유권이나 주주권은 주지 않는다고 기재돼 있다고 더블록은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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