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더드앤드푸어스, 9월 지수 조정서 기술주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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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다우존스지수가 9월 정기 조정에서 주요 지수 구성 종목을 바꾼다. 조정은 미국 시장 9월 21일 개장 전에 적용된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다우존스지수는 4일 공지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 100에 델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팔로알토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 아리스타네트웍스(Arista Networks), 샌디스크(Sandisk)를 편입한다고 밝혔다. 이들 4개 종목의 업종은 정보기술로 분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에는 블룸에너지(Bloom Energy), 에버퓨어(Everpure), 일루미나(Illumina)가 들어간다. 대신 몰슨쿠어스베버리지(Molson Coors Beverage), 더트레이드데스크(The Trade Desk), 빌더스퍼스트소스(Builders FirstSource)는 빠진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다우존스지수는 이번 변경이 분기 정기 조정에 맞춰 이뤄지며, 각 지수가 해당 시가총액 범위를 더 잘 반영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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