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미국 진출 논의, 가상자산 재료 잇따라

| 토큰포스트 속보

트럼프 대통령이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미국 시장 진입 논의를 언급한 가운데 비트코인 ETF 추가 매수, 대형 파생 포지션, AI 인프라 투자 소식이 함께 전해졌다.

오데일리(ODaily)는 트럼프 대통령이 하이퍼리퀴드가 합법적 방식으로 미국 시장에 들어오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오데일리는 윈터뮤트(Wintermute)와 갤럭시디지털(Galaxy Digital)이 하이퍼리퀴드에서 합산 1억2600만 달러(약 1700억원) 넘는 숏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데일리는 모건스탠리 산하 MSBT 비트코인 ETF가 최근 4일간 약 2830만 달러(약 382억원)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했다고 전했다. 엘리너 테렛(Eleanor Terrett) 기자는 미국 전국보안관협회가 중립 입장으로 돌아서면서 클래리티 법안의 9월 15일 표결을 앞두고 장애 요인이 하나 줄었다고 전했다.

오데일리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지수 9월 정기 조정 명단에서 여러 기술주가 핵심 지수에 편입됐다고 전했다. AI 인프라 기업 김렛랩스(Gimlet Labs)는 3억 달러(약 4047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번 투자는 a16z가 주도했다고 오데일리는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게임하고 주식토큰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