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7월 저점 대비 40% 반등했다고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이 보도했다.
크립토브리핑은 최근 비트코인 상승세가 암호화폐 시장의 높은 변동성을 다시 보여줬다고 전했다. 단기간 큰 폭의 가격 회복 가능성과 함께 시장의 회의적 시각도 여전히 남아 있다는 설명이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번 상승으로 10만 달러(약 1억3490만원) 회복을 둘러싼 추측이 되살아났다고 전했다. 다만 보도는 빠른 상승 가능성과 지속적인 시장 불신이 함께 나타나고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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