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측, 럼그룹 지분 50.3% 보유 공시

| 토큰포스트 속보

테더 관련 당사자들이 럼그룹(RUM Group) 클래스A 보통주를 전환 기준 50.3% 실질 보유한 것으로 공시됐다. 지분율이 절반을 넘기면서 의결권과 처분권 범위가 함께 드러났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13D/A 공시에 따르면 테더 글로벌 인베스트먼츠 펀드(Tether Global Investments Fund), 테더 인베스트먼츠(Tether Investments), 잔카를로 데바시니(Giancarlo Devasini) 테더 공동창업자는 럼그룹 클래스A 보통주 1억4187만7369주와 클래스A 보통주로 행사 가능한 선불 워런트 1억1960만7981주를 실질 보유한다고 기재했다.

공시는 보유 비율 50.3%가 8월 6일 기준 발행주식 2억7632만8597주, 자회사 1000045728 온타리오의 교환 가능 주식에서 나올 수 있는 1억2369만477주, 선불 워런트 행사 가능 주식 1억1960만7981주를 기준으로 산정됐다고 밝혔다.

공시에는 해당 보고자들이 실질 보유한 클래스A 보통주 2억6148만5350주에 대해 의결권과 처분권을 가진다고 적혔다. 또 9월 2일 탑업 익스체인지 외에 최근 60일간 럼그룹 클래스A 보통주 거래는 없었다고 기재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게임하고 주식토큰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