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온체인 뉴스 트레이더가 바이낸스의 하키미(哈基米) 선물 상장 소식 직후 매매에 나서 35만 달러(약 4억7250만원)의 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관측됐다.
피에이뉴스(PANews)는 6일 룩온체인(Lookonchain) 모니터링을 인용해 지갑 0xb319가 상장 소식 직후 5.5 BNB(약 4200달러·약 567만원)를 가스비로 지불하고 264.7 BNB(약 20만2000달러·약 2억7270만원)에 하키미 990만 개를 매수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 지갑은 하키미 839만 개를 45만9000달러(약 6억1965만원)에 매도했다고 피에이뉴스는 전했다. 현재 보유 물량은 하키미 150만 개로, 평가액은 약 9만3300달러(약 1억2596만원)로 집계됐다.
피에이뉴스는 같은 지갑의 뉴스 트레이딩 누적 수익이 178만 달러(약 24억300만원)에 이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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