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NVIDIA) CEO가 GPT-6 아스트라(Astra) 학습에 10만장 넘는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웰 NVLink72가 쓰였다고 언급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는 이 모델을 두고 "범용인공지능이 도래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가상자산 매체 오데일리는 7일 황 CEO가 오픈AI(OpenAI)를 축하하며 "GPT-6 아스트라는 10만장 이상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웰 NVLink72로 학습됐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황 CEO는 같은 발언에서 GPT-6 아스트라를 범용인공지능과 연결해 언급했다. 다만 오데일리는 해당 발언의 별도 게시물 링크를 함께 제시하지는 않았다.
엔비디아는 공식 자료에서 GB200 NVL72가 36개 그레이스 CPU와 72개 블랙웰 GPU를 5세대 NVLink로 연결한 랙 단위 시스템이라고 설명해 왔다. 이번 발언은 최첨단 AI 모델 개발 과정에서 대규모 GPU 클러스터와 고속 인터커넥트가 함께 거론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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