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26차례 수익을 낸 것으로 알려진 특정 주소가 지캐시(ZEC) 1만5785개를 공매도했다가 527만 달러(약 71억원)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데일리(星球日报)는 해당 주소가 ZEC 공매도 포지션에서 이 같은 손실을 냈다고 보도했다. 오데일리는 이 주소가 앞서 26차례 연속으로 수익 거래를 낸 주소라고 전했다.
이번 사례는 고래 주소의 단일 파생상품 포지션 손실이 온체인 관측 대상에 오른 사안이다. ZEC 가격이나 거래량에 미친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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