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개럿 진, ZEC 공매도 7000개 추가…미실현손실 2400만달러

| 토큰포스트 속보

고래 계정 개럿 진(Garrett Jin)이 지캐시(ZEC) 공매도 포지션을 추가로 늘렸다. 이번 추가로 그의 전체 미실현 손실은 2400만 달러(약 323억원)로 집계됐다.

PANews는 온체인 모니터링 계정 위진(余烬)을 인용해 개럿 진이 7일 약 1195달러 가격에 ZEC 7000개를 공매도 포지션에 추가했다고 보도했다. 이 물량의 명목가치는 약 840만 달러(약 113억원)다.

이번 추가로 그의 ZEC 공매도 규모는 3만9760개로 늘었으며, 명목가치는 약 4700만 달러(약 633억원)에 달한다. 고점에서 계속 물량을 늘리면서 평균 공매도 단가도 기존 444달러에서 약 576.3달러로 높아졌다.

그 결과 개럿 진의 전체 미실현 손실은 2400만 달러(약 323억원)로 나타났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게임하고 주식토큰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