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세청이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가 파산해 청산 절차에 들어갔더라도 계좌 보유자는 해당 계좌를 해외금융계좌로 신고해야 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대만 매체 블록템포(BlockTempo)는 한국 국세청이 이런 내용을 명확히 했다고 보도했다. 국내 거주자가 보유한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계좌는 거래소의 파산·청산 여부와 관계없이 해외금융계좌 신고 대상에서 제외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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