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은행 UBS와 미국 퀀트 트레이딩업체 점프트레이딩(Jump Trading) 등 전통 금융기관들이 미국에 출시된 하이퍼리퀴드(HYPE) 관련 ETF에 대거 자금을 넣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ETF의 상위 5개 보유자가 전체 보유 물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Bloomberg Intelligence)는 관련 데이터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구체적인 보유 비중 변화 시점이나 개별 기관의 투자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하이퍼리퀴드는 온체인 파생상품 거래를 지원하는 탈중앙화 거래소(DEX)로, HYPE는 이 프로토콜의 네이티브 토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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