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8월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치의 3배로 집계되며 9월 연방준비제도(Fed) 금리 인상 가능성이 58%까지 올랐다. 이 소식에 뉴욕증시는 매도세로 돌아섰지만 비트코인(BTC)은 7만9000달러(약 1억640만원)선을 지켰다.
코인데스크는 7일(현지시간) 강한 고용지표 발표 이후 주식시장은 하락했으나 암호화폐 시장은 하락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캐시(ZEC)는 최근 일주일간 4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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