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ra 공동창업자 디 고언스가 CEO를 맡고, 구조조정 이후 회사 팀 규모는 10명 미만으로 줄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우블록체인(吴说·Wu Blockchain)은 디 고언스의 발언을 인용해 공동창업자 겸 CEO 제이컵 혼이 6년 넘게 재임한 뒤 회사를 떠나고, 디 고언스가 후임 CEO를 맡는다고 보도했다.
우블록체인은 Zora가 올해 초 구조조정을 진행했으며 현재 팀 규모가 10명 미만으로 줄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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