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오스트리아 법인, 전자화폐기관 라이선스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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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비트의 오스트리아 법인 바이비트 페이먼츠(Bybit Payments GmbH)가 전자화폐기관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바이비트는 MiFID 라이선스 취득 후 유럽에서 주식과 파생상품을 제공하는 금융 플랫폼을 추진할 계획이다.

코인데스크는 벤 저우(Ben Zhou) 바이비트 최고경영자(CEO)가 유럽 이용자를 위한 ‘슈퍼앱’을 구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스트리아 금융시장청(FMA)은 8월 4일 바이비트 페이먼츠에 전자화폐기관 라이선스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스페인 매체 신코 디아스는 바이비트 유럽 공동 최고경영자(CEO) 게오르크 하러(Georg Harer)가 올해 4분기 MiFID 라이선스 취득을 예상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하러 공동 CEO는 해당 라이선스를 확보하면 파생상품을 도입하고, 이후 주식·귀금속 등 전통 금융상품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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